2021.03.05 (금)

  • 구름많음속초11.2℃
  • 구름조금4.1℃
  • 구름많음철원3.8℃
  • 구름조금동두천7.5℃
  • 구름많음파주5.1℃
  • 구름많음대관령6.0℃
  • 구름많음백령도3.3℃
  • 구름많음북강릉8.1℃
  • 구름많음강릉10.2℃
  • 구름조금동해10.1℃
  • 구름많음서울8.7℃
  • 구름조금인천5.1℃
  • 구름많음원주8.3℃
  • 구름조금울릉도9.7℃
  • 구름많음수원5.0℃
  • 구름조금영월6.6℃
  • 구름많음충주6.7℃
  • 구름많음서산4.9℃
  • 구름많음울진8.3℃
  • 구름많음청주8.9℃
  • 구름조금대전9.1℃
  • 구름많음추풍령9.8℃
  • 구름많음안동7.8℃
  • 구름많음상주11.5℃
  • 구름많음포항11.0℃
  • 구름조금군산7.2℃
  • 구름많음대구10.5℃
  • 구름조금전주7.9℃
  • 구름많음울산10.4℃
  • 흐림창원10.5℃
  • 흐림광주10.6℃
  • 흐림부산12.2℃
  • 구름많음통영10.5℃
  • 흐림목포7.3℃
  • 구름많음여수11.6℃
  • 흐림흑산도6.8℃
  • 흐림완도10.1℃
  • 구름많음고창6.1℃
  • 흐림순천11.5℃
  • 구름많음홍성(예)6.3℃
  • 흐림제주11.7℃
  • 흐림고산11.5℃
  • 흐림성산11.1℃
  • 흐림서귀포13.4℃
  • 흐림진주9.3℃
  • 구름조금강화5.9℃
  • 구름조금양평9.8℃
  • 구름많음이천9.0℃
  • 구름많음인제2.4℃
  • 구름많음홍천4.9℃
  • 구름많음태백3.1℃
  • 구름많음정선군2.0℃
  • 구름많음제천4.4℃
  • 구름조금보은6.6℃
  • 구름많음천안8.0℃
  • 구름많음보령8.0℃
  • 구름많음부여9.0℃
  • 구름많음금산6.5℃
  • 구름조금8.2℃
  • 구름조금부안7.6℃
  • 구름조금임실7.9℃
  • 구름조금정읍7.5℃
  • 구름많음남원9.6℃
  • 구름많음장수6.0℃
  • 구름많음고창군6.6℃
  • 구름많음영광군7.0℃
  • 흐림김해시11.8℃
  • 구름많음순창군9.0℃
  • 흐림북창원12.5℃
  • 흐림양산시10.4℃
  • 흐림보성군10.5℃
  • 흐림강진군10.2℃
  • 흐림장흥10.5℃
  • 흐림해남7.2℃
  • 구름많음고흥8.0℃
  • 구름많음의령군8.7℃
  • 구름많음함양군7.1℃
  • 흐림광양시12.8℃
  • 흐림진도군8.3℃
  • 구름많음봉화2.9℃
  • 구름많음영주8.3℃
  • 구름많음문경9.1℃
  • 구름많음청송군4.4℃
  • 구름많음영덕9.5℃
  • 구름많음의성4.5℃
  • 구름많음구미9.9℃
  • 흐림영천7.9℃
  • 흐림경주시8.4℃
  • 구름많음거창8.2℃
  • 구름많음합천7.9℃
  • 구름많음밀양8.9℃
  • 구름많음산청8.5℃
  • 구름많음거제10.2℃
  • 구름많음남해10.3℃
기상청 제공

건강A-Z

전체기사 보기

[질병]뇌전증, 예고 증상 있다? 발작을 예고하는 9가지 징후

[질병]뇌전증, 예고 증상 있다? 발작을 예고하는 9가지 징후

간질이라 불리는 뇌전증은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신경 질환 중 하나다. 뇌전증은 위험한 질환으로 꼽히기도 하는데 이유는 언제 발생할지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간질 발작의 첫 번째 증상은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하곤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뇌전증이 발생하기 전 나타나는 여러 가지 특징적인 징후가 있다고 말한다. 구역질이나 근육 경련, 손의 무감각 등의 증상이다. 이런 사항들을 미리 알아두고 필요시 예방적 조치를 취한다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 1. 구역질 편두통과 함께 구역질이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간질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는 가장 심각한 증상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메스꺼움, 현기증, 감각 변화, 혼란스러움 등 이러한 감정에 익숙하다면 신경과 전문의에게 연락하는 것이 좋다. 2. 근육 경련 및 떨림 원인 모를 근육의 떨림이나 무의식적인 경련은 간질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로 이런 증상이 발생한다면 간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3. 손의 무감각 또는 따끔거림 손에 전기가 통한 듯 약한 통증이 느껴 질 때, 수천 개의 바늘로 찌르는 듯한 느낌, 무감각한 느김, 또는 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질 때도 위험하다. 특히 이런 증상이 신체의 한쪽에서 발생하는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4. 냄새 종종 발작 직전에 휘발유 냄새나 고무가 타는 냄새와 같은 강한 냄새를 맡곤 한다. 입에 금속성 맛이나 기타 불쾌한 맛을 느낄 때도 있다. 이런 증상들은 신경계가 높은 과부하를 겪고 있으며 간질이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5. 두려움 발작의 또 다른 징후는 원인 모를 두려움으로 갑작스레 죽음에 대한 공포심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느낌은 발작 직전에 나타나며 가능한 한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6. 호흡 또는 심박 수의 변화 무겁고 빠른 호흡과 빈맥은 초기 발작의 주요 증상 중 하나다. 공황발작과 비슷한 증상을 띄는데 환자는 어떤 식으로든 호흡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다. 또한 마치 마라톤을 마친 것처럼 심장이 크게 두근거린다. 7. 비자발적 배뇨 방광의 비자발적 배뇨, 특히 야행성으로 나타나는 배뇨 증상은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간질 발병의 징후다. 8. 혀 깨물기 아침에 일어나 입 주위가 혹은 입 안에 피를 머금고 있다면, 야간 발작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높다. 9. 흐릿한 시야 피로, 스트레스, 특정 약물 복용 등으로 시력의 변화, 눈의 흐릿함이 유발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발작이 임박한 상태의 일반적인 신호이기도 하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일반적으로 '혈압' 이라고 하면 혈액이 동맥을 통해 흐르는 압력 또는 혈액이 동맥 벽에 가하는 압력을 뜻한다. 혈압은 최대값과 최소값 두 가지 값으로 측정되며 측정의 첫 번째 숫자는 수축기 혈압으로 심장이 뛰었을때 동맥에 가해지는 압력을 뜻하며, 두 번째 숫자는 이완기 혈압으로 박동 사이의 동맥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혈압을 이야기할때 측정 값은 120/80 이하를 말한다. 140/90을 초과하는 수치는 그 사람이 고혈압 임을 나타내며 180/120 이상은 심각한 고혈압으로 간주된다. 고혈압이 있는 경우 심장이 장기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며 이는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원인이 된다. 결국 고혈압은 뇌졸중, 심장 마비, 사망 및 신부전을 포함한 심혈관 및 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일반적으로 고혈압인 경우 혈압약을 권장받게 되는데 그에 앞서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음식의 섭취량을 늘리며 체중을 감소하는 것이다. 미국 심장 협회에 따르면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 나트륨 섭취를 하루 1500mg 미만으로 제한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설하므로 식이요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것은 혈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소금과 칼륨의 비율 사이에 불균형이 있거나 신장질환 또는 울혈성 심부전이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나트륨 함량을 낮추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확한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다. 신체에 있는 두 가지 미네랄의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한 혈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음식 섭취는 식물성으로 먹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 시금치, 토마토, 당근, 감자와 같은 채소 / 건포도, 대추야자, 대두, 흰콩 / 바나나, 오렌지, 멜론, 살구, 자두, 자몽, 말린 과일 등은 체내의 칼륨과 염분 비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좋은 음식 섭취는 자연스레 체중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비만인 경우가 많은데 체질량 지수가 증가하면 혈압이 상승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을 줄이면 혈압 1mmHg을 감소 시킬 수 있다.

코로나19가 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7가지 경고 신호

코로나19가 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7가지 경고 신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심장에서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속에 흐르는 혈류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젊고 건강한 사람도 마찬가지로 합병증의 위험에서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많은 의사들이 환자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회복 후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주기적인 검진을 받으라고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19는 폐 또는 심장과 마찬가지로 필수적 기능인 정맥을 통해 흐르는 혈액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복잡한 감염 질환이다. 혈류를 방해 할 수 있는 혈액응고는 경미하거나 위협적일 수 있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혈전이 동맥이나 정맥을 통해 흐르는 혈액의 통과를 차단하면 조직 손상과 산소 부족을 유발시켜 해당 조직세포를 파괴할 수 있다. 일부 혈액응고는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 지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서운 점은 비정상적인 응고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는 신체의 사이토 카인과 염증 반응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코로나19 환자는 신체의 혈액응고 반응이 증가해 예상치 못한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다음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혈액에 침투했다는 경고 신호일 수 있는 증상들 이다. 1. 혈액 응고 현재 입원중인 코로나19 환자들 중 혈액 응고 문제를 겪는 환자수가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 혈액 응고 문제가 널리 퍼질 수 있을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또는 심장질환 등 건강한 혈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위험을 안겨준다. 2.혈전증 체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의 또 다른 부작용은 심부 정맥 혈전증 일 수 있다. 일부의 경우 비정상적인 감염이지만 초기 징후로 작용할 수도 있다. 심부 정맥 혈전증은 바이러스가 다리의 정맥과 사지 내벽을 공격해 혈전을 유발할 때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류를 방해하고 고통스러운 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심부 정맥 혈전은 일반적으로 허벅지 또는 다리 아래로 형성되지만 경우에 따라 신체의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적시에 도움을받지 않으면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3. 비정상적 부기 및 피부 염증 바이러스로 인한 가장 치명적인 손상 중 하나는 신체에 널리 퍼진 염증이다. 바이러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염증을 일으키면 여러 혈전이 발생하여 붓기, 병변 및 융기를 유발할 수 있으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 많은 전문가들은 부기, 피부 염증이 눈에 띄지 않거나 코로나19의 심각한 징후로 인식되지 않아 잘못된 진단으로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4. 피부변색 및 발진 피부 발진, 변색 등 비정상적인 현상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혈류 손상을 일으키고 피부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현상 자체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이적인 코로나 증상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많은 연구에서 피부 증상이 건강한 혈류를 손상시키는 바이러스의 원인 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말초 혈관 손상은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의 피부 근처에 청자색 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 5. 뇌졸중 위험 증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특이하게도 환자의 뇌졸중 우선 순위 증가와 관련이 있다. 심장 질환의 병력이 없는 사람도 갑작스런 뇌졸중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예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증가 된 뇌졸중 위험은 주로 비정상적인 혈류 또는 응고로 인한 합병증일 수 있다. 6. 폐 및 심장 손상 미국의 한 저널에 따르면 여러 혈전이 심장 벽을 약화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심장마비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다른 조건과 마찬가지로 동반 질환과 질병이있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문제의 발생 위험이 높다. 7. 신장 손상 미국 존홉킨스 병원(John Hopkins Medicine)이 참조한 연구에 따르면, 혈전으로 인한 신장의 혈관 막힘은 환자의 신부전 위험을 증가시키고 심지어 투석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미 심각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더 큰 위험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는 5가지 건강 보조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는 5가지 건강 보조제

"언제부터인지 불안감이 들기 시작하면 직장에서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미칠 것 같다. 그래서 약을 먹기 시작한 지 벌써 10개월이 됐다" 직장인 유민호(가명, 41세)씨는 지난 해 아내와 이혼을 하고 난 후부터 불안증 때문에 신경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 갑자기 생긴 불안증은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결국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이제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원인 모를 불안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심한 불안감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안절부절하게 만들며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두려움과 걱정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때 불안감을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면 상태는 더 심해질 수 있다. 불안의 증상은 심계항진, 심장 두근거림, 과민성, 극심한 스트레스 및 어지러움을 유발하기도 한다. 불안감에 시달릴 때, 침묵 속에서 외로이 고통을 받아서는 안된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거나, 심호흡을 하고, 음악을 듣고, 산책을 하거나, 생각을 돌리는 다른 일을 해야한다. 불안 발작은 무섭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극복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불안감을 못이겨 고통 받고 있다면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또 평소 보충제를 잘 먹어 준다면 정신 건강을 다스리는데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불안 증상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보충제를 소개한다. 비타민 D 비타민 D는 정신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D 결핍은 불안과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상에서 쉽게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우유다. 매일 우유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고, 실내에 있기 보다는 비타민 D의 또 다른 공급원인 햇빛을 마음껏 쬘 수 있도록 낮 시간의 외출시간을 늘려야 한다. 성인 남녀의 비타민 D 권장섭취량은 하루 5㎍ 이다. 비타민 B12 비타민 B12는 신체의 스트레스 수준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B12 섭취는 행복 호르몬을 생성하고 기분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육류, 가금류, 해산물, 계란 및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성인 남녀의 권장섭취량은 하루 2.4㎍ 이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정신 장애를 치료하는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미네랄 중 하나다. 마그네슘은 뇌의 화학 반응을 담당하며 사람들의 불안을 개선시킨다.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성인 남녀의 권장섭취량은 하루 280~350mg 이다. 비타민 C 면역력을 높이는 것 외에도 비타민 C는 불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상쾌하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으며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유지 될 수 있게 만든다. 성인 남녀의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 이다. 카모마일 카모마일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데 도움이 되며 신경계 안정에 작용해 수면 장애에도 도움이 된다. 불안감을 느낄때 카모마일차를 마시면 불안감을 덜어주고 진정효과를 느낄 수 있다.

빈혈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사항...원인과 생활관리법

-여성과 남성, 어린이 모두에게서 발생 -철분 함유 풍부한 식단으로 관리해야

빈혈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사항...원인과 생활관리법

빈혈은 신체가 적혈구를 충분히 생성하지 못하는 흔한 혈액 질환이다. 빈혈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어린이, 여성 및 남성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데, 전 세계적으로 약 16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빈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만성 질환이 있는 여성과 환자는 빈혈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 빈혈은 모든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가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적혈구 수가 적으면 혈중 산소 수치가 정상 수준보다 낮아진다. 빈혈의 중증도는 헤모글로빈 수준에 따라 다르다. 헤모글로빈은 적혈구 내에 있는 단백질로, 폐에서 신체의 다른 부위로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헤모글로빈의 형성에는 철분이 필요하므로 빈혈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철분이 부족하다. 또 빈혈의 주요 원인은 영양 부족, 임신, 궤양과 같은 활동성 출혈, 암, 신장 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 유전적인 문제, 잘못된 약물 복용 등이 꼽힌다. 우선 철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빈혈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빈혈의 흔한 형태 중 하나이며, 임신 중에 더 흔하게 발생한다. 신체 내에서 혈액을 통해 산소를 운반하기에 철분이 충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다. 철분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빈혈은 주로 피로감, 현기증, 심장 박동 증가, 창백한 피부, 탈모, 혀의 부종 등의 증상과 더불어 나타나기도 한다. 재생 불량성 빈혈은 골수가 손상되어 신체가 충분한 적혈구를 생성 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빈혈이다. 신체 자체가 적혈구를 손상시킬 때 발생하는 용혈성 빈혈도 있고, 비타민 B12 결핍으로 악성 빈혈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정상 세포성 빈혈은 적혈구 수가 적을 때 발생하며, 적혈구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질환으로 겸상 적혈구 빈혈도 있다. 빈혈의 증상은 피로와 호흡 곤란, 두통, 가슴 통증, 현기증, 창백한 피부나 손톱, 점막의 창백함, 소화력 약화 등 다양하다. 빈혈 치료는 근본적인 원인에 따라 다르게 적용할 수 있으며, 빈혈의 유형과 중증도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다. 철분 또는 비타민 B12 결핍 빈혈의 경우에는 우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고, 영양제 섭취도 권장된다. 심한 경우에는 주사나 호르몬 요법 등이 처방될 수 있으며, 출혈이나 수혈을 막기 위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빈혈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지만, 경미한 경우라면 주로 식단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철분과 기타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시금치, 케일, 근대 등이 적합하다. 특히 근대는 엽산이 풍부하고 엽산 결핍 빈혈에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C가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되므로 오렌지나 레몬과 같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견과류와 씨앗 식품도 방대한 양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 날 것으로 먹거나 볶아서 먹어도 되며,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좋다.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박씨, 해바라기 씨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살코기와 닭 가슴살에도 권장 복용량의 거의 22%에 해당하는 다량의 철분이 포함되어 있다. 철분 흡수를 향상 시키려면 시금치, 토마토, 고추와 같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굴과 같은 해산물도 혐기성 빈혈 환자의 식단으로 좋다. 굴, 조개, 게와 같은 조개류에는 풍부한 철분이 함유되어 있고, 참치, 고등어, 연어, 정어리 등이 철분이 많은 해산물로 분류된다. 콩은 채식주의자에게 가장 저렴하고 좋은 철분 공급원이다. 병아리콩이나 신장콩, 대두, 검은 콩, 완두콩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빈혈은 원인이나 형태에 관계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관리만 잘 한다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평소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음식으로 빈혈을 치료할 수는 없으므로 평소 녹색 잎이 많은 채소, 씨앗, 견과류, 해산물, 육류 및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들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질병들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질병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얼마나 좋은지 나쁜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면역력이 높은 경우 적시에 예방 접종을 하면 치명적인 질병으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감염이 발생 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와 비교시 더 빠른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재감염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퇴원자 일부에서는 50일 이내에 재감염 된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얼마나 오래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임상 증거나 연구가 충분하지 않지만 재감염의 경우는 기존 면역력이 약하고 건강이 취약한 계층에게서 더욱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국 의학 저널(BMJ)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합병증이 있는 사람들은 경증이든 중증이든 코로나19의 재감염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상태 및 질병에 대한 위험이있는 사람들은 재감염 위험에 더욱 취약해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위험을 악화시킬 수있는 가장 큰 질환 중 하나다. 피부 감염, 약한 면역력 및 다른 질병에 대한 감수성으로 인해 당뇨병 환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다. 또한 연구진들은 이전에 코로나19를 앓은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이 더 빨리 약화돼0 재감염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55세 이상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55세 이상의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대해 취약계층으로 꼽힌다. 특히 동반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두 번 이상 걸릴 위험이 더 높다. 갑상선 질환 갑상선은 면역 체계 기능에 영향을 미쳐 코로나19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는 또 다른 질환으로 꼽힌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치료시 사용되는 약물은 때때로 면역 체계 기능을 억제시켜 질병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 기능 장애 호르몬은 또한 감염 및 기타 병원체와 싸우는 신체 능력이 손상 될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따라서 근본적인 호르몬 문제와 갑상선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재감염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한다. 비만 비만은 신체의 자연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켜 코로나19에 대한 취약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비만인 경우 중증도와 더 치명적인 합병증에 직면 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을 우려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완치 후에도 재감염 문제의 위험이 높다. 비만 환자의 경우 재감염 위험과 합병증을 피하려면 생활 방식을 조정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교정 조치를 취해야한다. 호흡기 질환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 계통에 손상을 일으키는 병원균으로 호흡 곤란, 호흡기 감염 위험 증가 및 면역 상태 저하, 코로나19 확진 후 회복된 경우에도 재감염 및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 따라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천식 및 기타 호흡기 문제와 같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코로나19의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해야한다. 코로나19 재감염 증상은 처음과 거의 동일 하다. 그러나 새로운 변종 돌연변이가 발생함에 따라 새로운 증상이 발견되고 있어 일반적으로 재감염 위험이 있는 환자는 다음과 같은 경고 신호를 주의해야 한다. -호흡 곤란 -비정상적인 근육통 -고열, 기침 시합 -혈전증 -심장 / 가슴 통증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