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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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마시면 더 좋은 차의 효능...이럴 땐 이런 차

알고 마시면 더 좋은 차의 효능...이럴 땐 이런 차

차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상쾌하게 만드는 맛있는 음료일 뿐만 아니라 때때로 다양한 증상에 약 대신 사용되기도 한다. 홍차, 녹차, 우롱차 등 그 종류도 다양한 차. 과연 어떤 증상에 어떤 차가 좋은지 알아본다. 설사 및 복부팽만감 홍차에는 체액을 흡수하는데 도움이되는 탄닌산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팽만감이나 설사가 걱정된다면 무설탕 홍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다. 붓기 직접 우려낸 홍차 또는 홍차 티백은 부기를 완화하고 상처, 벌레 물림, 결막염 등의 증상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항균 및 항염 작용 덕분에 차는 부기를 완화하고 자극을 완화시킨다. 구순포진 홍차에는 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알칼리가 포함되어있어 구순포진에 유용하다. 하루에 3~4 회 젖은 티백을 감염된 부위에 바르면 된다. 단, 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과도한 발한 과도하게 발에 땀을 흘리는 경우, 특히 불쾌한 냄새가 동반되는 경우 홍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물과 홍차를 희석한 물에 발을 담그면 항균 효과와 모공을 조여 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뇌졸중 예방 모든 종류의 차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지만 특히 녹차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심장과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하루에 한두 잔의 녹차가 도움이 된다. 다양한 연구에 따르면 녹차를 정기적으로 마신 사람들은 뇌졸중 및 심장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잔씩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 발생 위험률이 약 35% 낮다. 치매 예방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녹차를 한 잔 마신 노인이 다른 음료를 마신 노인보다 인지 테스트에서 38%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여드름 여드름이 걱정 된다면 녹차 추출물을 마시거나 직접 바르면 도움이 된다. 녹차 추출물에는 항염증, 항산화 효과가 있어 염증을 완화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국제학술지 'Phytotherapy Research'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녹차추출물을 섭취하는 것 보다 직접 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 쓰림 따뜻한 민트 차는 인후염에 좋다. 점막을 진정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며 염증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한다. 또한 혀와 치아의 청정을 도와 구강 염증과 입 냄새에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카모마일 차는 수세기 동안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 카모마일의 아피제닌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뇌의 특정 수용체와 결합해 불안감 및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카모마일 차를 직접 마시거나 목욕물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위궤양 카모마일에는 위궤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늦추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카모마일 차만 마셔도 효과가 있지만 더 높은 효과를 위해 약간의 꿀을 첨가하면 위궤양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만 억제 우롱차는 발효 과정이 길수록 잎에 카페인이 덜 남아 신경계 자극을 덜 시킨다. 우롱차는 고도로 발효된 차 중 하나로 힘든 하루를 보낸 뒤 마시면 좋다. 또한 지방대사기능을 활성화 시켜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통과 피로 자스민은 엔돌핀 분비를 돕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중화시켜 긴장감과 피로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자스민 차는 힘든 하루를 마치고 잠들기 전에 마시면 좋다.

길고 자연스러운 속눈썹 만드는 방법

길고 자연스러운 속눈썹 만드는 방법

흔히들 '눈'은 첫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가 된 상태에서 눈은 더욱 도드라지는 신체부위다. 유일하게 마스크 밖으로 드러나는 눈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눈매를 더욱 또렷하게 만드는 속눈썹에 대한 관심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 긴 속눈썹을 위해 누군가는 인조 속눈썹을 붙이는 시술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붙이는 시술 과정에 사용되는 접착제의 부작용은 언제나 따라다니는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긴 속눈썹을 얻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알아봤다. 1. 녹차 녹차에는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유익한 화합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녹차의 항산화 작용은 속눈썹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녹차를 간단하게 우려낸 뒤 차가 식었을 때까지 그대로 두었다가 면봉이나 화장 솜 등을 이용해 속눈썹에 바르면 된다. 모낭을 깨끗하게 만들고 코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이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속눈썹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 들기전 손가락 끝에 올리브 오일 한 방울을 떨어 뜨리고 눈꺼풀을 1분 동안 마사지 해준 뒤 다음날 미지근한 물로 눈을 씻어내면 된다. 3. 피마자오일 속눈썹을 다듬고 가꾸기 위해 다양한 방법의 화장법을 적용하면 속눈썹이 점점 옅어진다. 이때 피마자오일을 사용하면 속눈썹을 복원하는데 도움이 된다. 피마자오일은 모발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되며 속눈썹을 길고 두껍게 자라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봉에 피마자오일을 살짝 묻혀 눈을 감고 속눈썹에 바르기만 하면 된다.

헬스 초보자를 위한 홈트레이닝 운동 3가지

헬스 초보자를 위한 홈트레이닝 운동 3가지

오랜 사회적거리 두기로 오를대로 오른 체중을 줄이고자 많은 사람들이 헬스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 물론 헬스장을 직접 방문해서 다양한 머신을 사용하면 좋을 일이지만 여전히 외부 활동은 불안하기만 하다. 이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즉 홈트레이닝을 통해 늘어난 뱃살과 체중을 줄이는데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무리 굶어도 잘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복부.허리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에 왕도는 없다. 하지만 좀 더 짧은 시간 안에탄력 있는 S라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있다.꾸준히 허리 근력을 강화 시켜 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본인도 놀랄 만큼 허리 사이즈가 줄어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물론헬스장을직접방문해서다양한머신을사용하면좋을일이지만여전히외부활동은불안하기만하다.이에집에서할수있는 '홈트', 홈트레이닝을통해늘어난뱃살과체중을줄일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1. 스쿼트 아무런 계획과 기본 지식이 없다면 먼저 스쿼트 부터 도전을 해보자. 스쿼트는 집이나 사무실 등 어디서라도 실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동작이다. 양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손을 앞으로 뻗어 균형을 잡는다. 천천히 무릎을 구부려 내려가면서 엉덩이가 바닥과 평행하게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특히 무릎을 굽혔다 펼 때 허리를 똑바로 세워야 한다. 2. 런지 런지는 맨몸으로도 할 수 있지만, 자세가 익숙해지면 양 손에 생수 1L 등 무게감이 있는 물건을 들고 실시하면 더 높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똑바로 선 자세에서 양 발을 앞 뒤로 벌려준 뒤 무릎을 천천히 구부려준다. 이때 앞 쪽에 둔 다리의 무릎이 발목위쪽에 위치하도록 주의한다. 뒷 다리는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아야 한다.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10회 반복 후 발을 바꾸어 반복한다. 3. 딥스 의자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운동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의자를 등지고 손으로 상체를 지탱하며 다리는 최대한 멀리 뻗어준다. 체중을 실어 팔꿈치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한다. 팔은 90도 정도로 굽혀주고 내려갈때는 천천히 내려갔다가 빠르게 올라온다.

[뷰티]스트레스는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뷰티]스트레스는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속의 장기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가장 먼저 얇고 예민한 피부에 각종 트러블이 생기는 이들도 많다. 실제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미국 피부과 아카데미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머리카락, 손톱, 피부를 포함한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늘 갖고 살아야 하는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내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된다. 미국 여드름 리소스 센터에서 발표한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유발하는가”에 대한 주제의 논문에서, 스트레스는 신체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든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피부 트러블의 치유도 더 오래 걸리고 어려워지게 만든다고 한다. 특히 여드름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더 많이 생긴다. 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가 코티솔과 같은 호르몬을 생성하여 피부의 땀샘에서 많은 양의 피지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지성 피부는 여드름 등의 기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또 스트레스는 피부 문제를 악화 시킨다. 미국 피부과학회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건선, 주사비, 습진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두드러기 및 기타 유형의 피부 발진을 유발하고, 수포의 잦은 재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피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 더 많은 스트레스가 생긴다는 점이다. 외모에 대한 불만이 결국 더 많은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것이다. 여드름이 낫지 않고 계속 재발하는 문제가 생길 경우에 이 스트레스는 더 심각해진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으면 여드름 흉터나 자국이 남고, 모공도 점점 커져 ‘귤껍질’이라 불리는 두껍고 울툴불퉁한 피부결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 피부 스트레스를 어떻게 완화시켜야 하는지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은 피부에 늘 관심을 가지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에도 깨끗한 세안과 기초 케어를 충실히 해주어야 한다. 또 시간을 내서 일주일에 4~5회 정도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면 피부뿐만 아니라 신체 스트레스, 피로 해소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무리 바쁜 일정이 있더라도, 혹은 쉬는 시간이 10분밖에 없을 때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을 가지도록 하자. 잠깐 동안 게임을 한다든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책을 읽고 햇볕을 쬐며 산책을 하는 등, 어떤 것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약간이라도 내면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특히 자신이 있는 곳 주변을 산책하거나, 요가, 명상, 호흡운동 등은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이므로 평소 자신의 습관으로 길들여 놓으면 좋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성인의 잠자는 시간은 매일 밤 7-8 시간이 이상적이다. 또한 삶에서 특정한 때에는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자신이 참을 수 있는 한계와 할 수 있는 일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삶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무리한 요구를 받거나, 하기 싫은 일을 떠맡게 될 때는 과감히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마지막으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친구나 전문 치료사라도 좋다. 자신의 상황이나 고민, 단순한 일상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수다를 떨고 나면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습관이 살찌게 만든다...알게 모르게 살찌게 만드는 습관들

이런 습관이 살찌게 만든다...알게 모르게 살찌게 만드는 습관들

간편식, 패스트 푸드 및 기성품을 섭취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먹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하자. 체중을 줄이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 식사를 만들어 먹더라도, 일반적으로 잘못된 습관 몇 가지가 되려 살을 더 찌우고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특히 기름에 튀기는 음식이나 조리에 사용되는 소금, 향신료 등은 잘못 조리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2015년 야시 스리 바스타 바 박사 등이 진행한 '화학 및 FTIR 분광법을 이용한 연속 / 장기 튀김 공정 중 버진 코코넛 오일 (VCO)의 튀김 성능 및 산화 안정성 모니터링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요리에사용하는 오일 중 올리브 오일은 건강에 뛰어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튀김 요리에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올리브 오일이 가열되면 프리라디칼(free radical)과 트랜스 지방이 방출되어 건강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튀김에는 일반 식용유나 코코넛오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다량의 고도 불포화 지방이 포함 된 식용유는 튀김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관련 식용유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카놀라유, 면실유, 쌀겨 기름,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참기름 등도 고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식물성 기름이므로, 튀김에 적합하지 않다. 튀김을 할 때 이러한 기름을 사용하면 다량의 산화 지방산과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건강에 필수적이지만 요리시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독이 된다. 특히 프라이팬을 사용할 때 음식이 달라 붙지 않기 위해 과도하게 기름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프라이팬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예열을 하고, 코팅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 식사를 할 때에도 좋지 않은 습관은 자주 포착된다. 식사 시간에 스마트기기나 TV를 시청하면서 식사를 하거나, 너무 빨리 먹는 습관등은 실제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먹게 만든다. 적어도 며칠 동안 한가롭게 천천히 식사를 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섭취했을때 배가 부른지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알게 모르게 조금씩 더 사용하게 되는 소금, 버터, 설탕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을 더욱 풍미 있게 만들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음식을 더 맛있고 풍미있게 만들기 위해 소금, 설탕을 더 많이 사용하기 보다는 향신료를 추가해 감칠맛을 더해 주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고춧가루, 강황 등의일부 향신료는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

얼굴살 빼는 간단한 방법...얼굴 운동 5가지

얼굴살 빼는 간단한 방법...얼굴 운동 5가지

다른 신체부위와 달리 얼굴살을 빼는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팔, 다리, 뱃살, 허벅지살을 뺄 수 있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은 존재하지만 얼굴 살을 빼기위한 전문적인 운동방법과 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에 얼굴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얼굴을 더 얇고 탱탱하게 만들 수 있는 5가지 간단한 얼굴 운동법을 소개한다. 1. 볼에 바람 넣기 이 운동은 얼굴 근육, 특히 뺨 주변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이 개선되면 윗볼 근육을 강화하고 얼굴 모양을 개선 할 수 있다. 입 안을 공기로 부풀리고 10초 동안 유지한다. 이어 공기를 오른쪽 뺨으로 모으고 10초 동안 유지. 이어서 왼쪽 뺨도 똑같이 10초 동안 유지하면 된다. 10회 반복. 2. 눈썹 올리기 이마를 주기적으로 들어 올리면 자연스레 눈썹이 위로 올라가고 이마의 전두근의 작용으로 이마 주름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운동은 처진 눈썹에도 도움이 된다. 눈썹 위에 검지와 중지를 올려두고 나머지 손가락과 손바닥은 자연스럽게 얼굴에 올려둔다. 눈을 감고 검지와 중지에 힘을주어 눈썹을 위아래로 움직인다. 각각 30초씩 3 세트 반복. 3. 입술 밀기 입술을 한 쪽으로 오므렸다가 밀어내는 동작은 입, 목 및 뺨 근육을 적극 사용해 턱선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입술을 모은 뒤 오른쪽 방향으로 힘껏 당겨 준다. 10초 동안 힘을주어 밀어낸 뒤 왼쪽, 위, 아래 방향 모두 실시한다. 3세트 반복. 4. 턱 올리기 턱 올리기 운동은 턱을 포함한 얼굴의 아래쪽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턱 부위의 불필요한 살을 제거하는데 특히 좋은 운동법이다. 허리를 곧게 세운 뒤 머리를 뒤로 젖혀 가능한 목이 쭉 펴질 수 있도록 만든다. 이때 아랫 입술을 윗입술 위로 밀어내듯 움직여준다. 10초 동안 유지후 제자리로 돌아온다. 3세트 반복. 5. 광대뼈 리프트 이 운동은 뺨 근육을 사용해 얼굴 볼 살을 줄이며 뺨의 형태와 모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된다. 손가락을 양뺨에 대고 손가락을 사용하여 광대뼈 부위를 부드럽게 들어 올린다. 이때 입을 벌려 O를 만들어 준다. 5초 동안 자세 유지 후 제자리로 돌아온다. 10회 반복. 얼굴 운동에 관한연구에따르면, 이러한 얼굴운동은얼굴모양을개선하고, 노화를방지하며, 근력을향상 시키는데 활용된다. 얼굴운동이얼굴근육의긴장도를 높여주어 나타나는 효과다. 실제 안면근육운동을8주동안하루에두번씩 수행하면근육두께가증가하고 얼굴 나이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얼굴에 과도한 지방은 결국 체지방이 과도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는 점이다. 따라서 얼굴 운동만으로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갸름하고 날씬해 질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얼굴운동에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와 함께 몸과 얼굴 전부를 날씬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유산소운동은심박수를증가 시키는모든유형의신체활동으로, 체중감량에가장효과적인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유산소 운동은 달리기,춤추기,걷기,자전거타기,수영이 포함되며, 하루 20~40분 정도, 격렬하게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을 유지해 체중감량 효과를 더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고 설탕이 함유된 탄수화물 섭취도 자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참고: 2018. 4. 6. 황의재 외 4명, '안면 근육 운동 장치가 안면 회춘에 미치는 영향' 2017. 8. 24. Chih-Hui Chiu외 8명, '비만 젊은 성인의 체성분 조절에있어 다양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의 이점'

음식도 먹는 시간 따로 있다? 자기 전에는 피해야 할 식품 11가지

음식도 먹는 시간 따로 있다? 자기 전에는 피해야 할 식품 11가지

음식이 수면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저녁을 일찍 먹은 경우, 부실하게 먹은 경우에는 잠들기 전에 식욕이 증가할 수 있다. 이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은 몸이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 얼마나 좋은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음식 섭취는 건강과 수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한 이들은 다음날 더 건강에 해로운 간식과 정크 푸드를 먹고 싶어한다. 따라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을 음식은 까다롭게 고르는 것이 건강과 수면에 더 좋은 방법이 된다. 중요한 것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다. 잠들기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은 총 11가지 종류가 있다. 다크초콜릿부터 아이스크림, 술, 토마토, 물 등, 다양하다. 우선 다크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다. 초콜렛의 아미노산은 밤에 당신을 각성 시켜 다음날 집중력을 흐트러트린다. 다크 초콜릿은 에너지를 두 배로 늘려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한밤중보다는 낮 시간, 오후에 먹는 것이 훨씬 좋다. 특히 설탕은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음식의 주범이다. 설탕은 에너지 수준을 급증시켜 몸이 잠드는 것을 방해한다. 모든 당도 높은 음식은 수면을 방해하기 마련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커피도 저녁 후식으로는 좋지 않다. 카페인은 체내에 몇 시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몇 시간 동안은 카페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 할 수 있으며, 그 효과는 8 ~ 14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치즈도 위험하다. 밤에 치즈를 먹은 사람은 이상한 꿈을 꾼다는 말이 있다. 이는 사실이다. 치즈에는 아미노산-티라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뇌가 오랫동안 깨어 있게 만든다. 따라서 저녁 식사 후 치즈를 간식으로 먹는 것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겠다. 또 저녁에 고기를 먹는 것도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에 치킨은 진리다. 하지만 수면을 잘 이루지 못하는 이들이라면, 치킨을 먹은 날 밤 잠을 제대로 잤는지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닭고기나 붉은 고기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이것이 잠자리에 들 시간까지 이어지면 결국 수면 상태가 나빠질 수밖에 없다. 특히 이 동물성 단백질에는 뇌 활동을 촉진하는 아미노산 티로신이 포함되어 있는데, 배달 음식으로 먹는 치킨의 향신료와 더해지면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배가 불러도 잠들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술도 금물이다. 간단한 와인 한 잔이나 맥주 한 캔 정도를 마시면 쉽게 잠이 온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결국 수면 패턴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이다. 연구에 따르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술을 마시면 밤새 깨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알코올은 강력한 근육 이완제이기 때문에 코골이로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은 저녁 식사 후에 액체를 과도하게 섭취한 상태이기 때문에 잠이 들더라도 2~3시간마다 화장실에 가기 위해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저녁 식사 후, 야식으로 피자를 골랐다면 그것 역시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아무리 맛있어도 야식으로 피자를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치즈는 지방이 풍부하고 토마토 소스는 산성이기 때문에 야식으로 피자는 잘못된 선택이다. 토마토의 높은 산성은 속쓰림이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뇌 활동성을 늘리고 수면을 지연 시키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티라민을 함유하고 있다. 이뇨 식품도 주의하자. 이뇨 식품은 과도한 배뇨를 유발하는 식품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셀러리, 당근, 오이, 생강, 수박 및 알코올은 모두 이뇨 식품이다. 이들 식품은 야식으로 먹지 않는 편이 좋다. 한밤중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면 수면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물 또한 너무 많이 마시면 수면에 상당히 방해가 된다. 물을 마신 만큼 화장실에 가기 위해 여러 번 잠을 깨기 때문이다. 대신 취침 3시간 전에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적절한 야식, 후식, 간식은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무언가를 먹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아무 것이나 맛있다고 해서 먹지 말고, 먹어도 되는 음식, 좋은 음식을 골라 먹도록 하자. 식사는 잠자리에 들기 최소 3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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